왕지원(탤런트)
26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드라마 ‘굿닥터’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왕지원은 국제그룹 고 양정모 전 회장의 외손녀다.
왕지원(탤런트) 26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드라마 ‘굿닥터’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왕지원은 국제그룹 고 양정모 전 회장의 외손녀다.

왕지원 집안 1급 공무원

[헤럴드생생뉴스]왕지원 집안이 화제다.

26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드라마 ‘굿닥터’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왕지원은 국제그룹 고 양정모 전 회장의 외손녀다.

국제그룹은 재계 서열 7위까지 올랐으나 전두환 대통령의 5공화국 시절 공중분해됐다.

아버지는 현재 감사원에서 재직 중인 왕정홍 기획관리실장이다. 왕정홍 실장은 행정고시를 패스한 후 재정경제감사국장과 감사교육원장을 지낸 1급 공무원이다. 1급 공무원은 차관급 바로 아래 직급이다.

왕지원은 양정모 회장의 딸과 사위인 왕정홍 기획관리실장 사이에서 낳은 딸인 것.

왕지원 역시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하고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왕지원 집안을 접한 누리꾼들은 “왕지원 집안, 미모에 배경에 다 갖췄네” “왕지원 집안, 장난 아니네” “왕지원 집안, 앞으로 활동 기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