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양규 기자]한화생명은 22일 임신과 출산, 육아를 도와주는 지원 제도인 ‘맘스패키지(MOM’s Package)’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맘스패키지’제도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여성 우수인력 양성과 여성인력의 안정적 사회생활 보장에 대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이달초부터 사내 홍보기간을 거쳐 시행되는 ‘맘스패키지’제도는 시행 첫날인 지난 21일 하루에만 38명이 신청할 정도로 여직원들의 호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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