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4일 CJ대한통운에 대해 “2015년 글로벌 사업 역량 강화 원년이 될 것”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고, 목표주가 25만원을 내놓았다.

강동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했다”며 “4분기 택배 처리량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택배시장 내 시장 지배력 강화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CJ대한통운은 지난 4분기 매출 1조2300억원, 영업이익 59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8%, 276.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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