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H클럽 헤지펀드 시리즈
지난 2011년 한국형 헤지펀드가 도입된 이후 1조7000억원 시장으로 성장한 가운데 삼성자산운용(대표 윤용암)은 5종의 삼성H클럽 헤지펀드 시리즈를 출시해 전체 시장의 30%인 5248억원 규모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1호 헤지펀드인 ‘삼성H클럽 에쿼티 헤지’를 비롯해 ‘삼성H클럽 멀티스트레티지’, ‘삼성H클럽 오퍼튜니티’ 등 주식형 헤지펀드에서 다양한 전략으로 5% 이하의 변동성을 유지하면서 연환산 9%를 넘는 안정적인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다.
지난해말 설정된 채권형 헤지펀드 ‘삼성H클럽 토탈리턴’은 미국의 출구전략으로 채권가격이 급락했던 7, 8월에도 수익을 냈으며, 설정 후 모든 구간에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연환산 변동성 1.57%, 연초 후 수익률 6.59%(10월말 기준)로 변동성 대비 수익률이 뛰어난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자산운용 헤지펀드는 적극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변동성 관리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잃지 않는 투자를 추구한다. 헤지펀드운용본부는 절대수익 펀드 분야에서 최상위권의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는 매니저들로 구성돼 유연하고 균형적인 사고, 열정과 창의성이 결합된 운용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업계 최고 수준의 리서치센터 또한 수익률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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