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에서 전사하여 부산UN공원에 안장된 캐나다 참전용사 레김발드 이병의 아들이 아버지의 사망 이후 각기 입양되어 키워지다, 정전60주년 보도를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 형 브리세보이스(우)와 동생 드메이가 국가보훈처의 초청으로 40년만에 상봉했다. 8일 오전 상봉한 두 형제가 전쟁기념관에서 아버지의 이름을 찾고 있다.
이상섭 기자.
한국전쟁에서 전사하여 부산UN공원에 안장된 캐나다 참전용사 레김발드 이병의 아들이 아버지의 사망 이후 각기 입양되어 키워지다, 정전60주년 보도를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 형 브리세보이스(우)와 동생 드메이가 국가보훈처의 초청으로 40년만에 상봉했다. 8일 오전 상봉한 두 형제가 전쟁기념관에서 아버지의 이름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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