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8일 오후 7시 14분께 충남 보령시 서남서쪽 25㎞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발생 지역과 규모 등을 고려했을 때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보령 앞바다에서는 올해 들어 모두 31차례의 규모 2∼3의 소규모 지진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