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조규찬이 다음달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메이 컴백 조규찬’이란 타이틀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가진다.
지난 2010년 미국 유학을 떠난 조규찬은 일리노이 주립대학교 어바나 샘페인 캠퍼스에서(University of lllinois Urbana champaign Jazz studies) 재즈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인인 가수 해이 역시 같은 대학에서 공연역사(Theatre History) 석사과정을 마쳤다.
3년 만에 국내무대로 컴백하는 조규찬은 “유학을 완전히 마쳤기 때문에 영구 귀국한다”며 “귀국 첫 행사인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시작으로 내년에 정규 10집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콘서트는 오후 4시ㆍ7시 30분 2차례에 걸쳐 열리며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9만 9000원, S석 8만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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