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한국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가 제12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안전분야의 가치고양과 자율적인 안전 문화의 확산 및 정착에 기여한 단체에게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주어지는 권위있는 상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영흥화력본부는 자율안전경영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위해 근로자의 심리적 의식을 진단하고, 분석 결과를 피드백 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Fool Proof Mind 예방문화‘를 도입, 협력사를 포함한 전 직원이 참여하는 ’NOW 및 마이머신‘ 활동을 통한 공간안전점검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또 ‘화재발생원별 예방활동체계’, 감시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한 ‘High Risk Coal 경보시스템’과 눈으로 보는 낙탄관리(Fallen Coal Chart)” 제도 등 안전문화를 구축해 재난안전분야의 선도적인 사업장임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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