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와 할리우드 스타 바네사허진스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11월4일 SM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티파니와 바네사허진스와 함께 찍은 한 장의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티파니와 매혹적인 빨간 드레스를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바네사허진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여성미를 뽐내고 있다.
이날 티파니는 미국 뉴욕 ‘Pier 36’에서 열린 제 1회 유튜브 뮤직 어워드(YouTube Music Awards)에 참석해 소녀시대 ‘I Got a Boy’로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다.
티파니 바네사허진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파니 바네사허진스, 눈이 부시네" "티파니 바네사허진스, 미모 대결하는듯" "티파니 바네사허진스, 티파니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