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의 류수영이 해군 광토대왕함에서도 '무한긍정'을 잃지 않았다.
11월 3일 오후 방송한 MBC '진짜 사나이'에서는 광개토대왕함에서 해군의 임무룰 훈련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수영은 화재진압 훈련을 무사히 마친 후 박형식과 팀을 이뤄 방수훈련을 받았다. 류수영은 박형식과 환상의 호흡을 과시하며 패칭을 처음으로 마쳤다. 류수영은 "망치, 도끼질, 이런 거에 승부욕과 재미를 느낀다"며 훈련을 즐거워했다.
류수영의 무한긍정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점호 도중 2층 침대를 배정받은 류수영은 얇은 계단을 위해 올라가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류수영은 "좁은 줄 알았지만 누워보니 침대가 더 좁다. 하지만 공기가 좋다"고 웃어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샘해밍턴은 보관대에 속옷을 널어놨다가 상사에게 핀잔을 들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