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한국은행 부산본부(본부장 강성윤)는 부산대학교(국제금융포럼), 부산경제진흥원(부산국제금융도시 추진센터), 하와이대학교(아시아태평양 금융시장 연구소)등 여러 기관들과 공동으로 오는 4일 오전 9시30분부터 부산본부 새행사 강당에서 ‘제9차 부산국제금융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제금융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한 부산금융중심지의 전략(Development Strategies for Global Financial Services Industries of Busan International Financial Center)’을 주제로 ‘국제금융중심지로서 부산의 경쟁력’, ‘금융백오피스 및 백업센터 산업 육성방안’, ‘부산의 금융부문 백업 및 IT 아웃소싱 유치전략’ 등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를 통해 그간 부산 금융중심지 육성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새로운 발전전략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