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닉쿤 여동생 볼뽀뽀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PM 닉쿤과 그의 여동생 셜린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볼에 바람을 넣은 귀여운 표정으로 마치 볼뽀뽀를 하려는듯하다.

이와 함께 과거 닉쿤 가족사진도 화제다. 이 사진은 닉쿤이 태국집을 방문했을 때 찍은 것으로 닉쿤의 여동생을 비롯해 할머니 등이 함께하고 있다. 가족 모두 밝은 표정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닉쿤 여동생 볼뽀뽀를 접한 누리꾼들은 “닉쿤 여동생 볼뽀뽀, 우애가 남다르네” “닉쿤 여동생 볼뽀뽀, 난 우리오빠랑 절대 못할듯” “닉쿤 여동생 볼뽀뽀, 가족사진도 훈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은 내년 1월 일본에서 아레나투어를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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