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이효리가 일반인 30명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29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2013 SBS 가요대전’에서는 이효리가 등장했다.
이날 이효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선발한 일반인 30명을 직접 무대로 초대에 함께 ‘미스코리아’를 열창했다.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한 이효리는 올 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미스코리아’의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성시경, 김희철, 산다라박이 MC를 맡은 ‘2013 SBS 가요대전’은 이효리, 이승철, 임창정, 박진영,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EXO), 에프엑스(F(x)), 2NE1, 아이유, 지드래곤, 태양, 미쓰에이, 비스트, 씨스타, 다이나믹듀오, 타이거JK, 윤미래 등 54팀이 출연했다.
이효리 '미스코리아' 퍼포먼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미스코리아' 일반인 모집한다더니 이거였구나" "이효리 '미스코리아' 그 어떤 무대보다 특별했다" "이효리 '미스코리아' 퍼포먼스, 신개념 무대 콘셉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