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은 삼성에버랜드의 건물관리사업 영업양수를 위한 양수도대금 및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4300억원을 차입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3.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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