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19일 자사의 캐주얼 레이싱 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에 이용자간 순위 경쟁을 지원하는 새로운 랭킹 콘텐츠 '주간 그랑프리'를 추가했다. '주간 그랑프리'는 게임 내에서 한 주 단위로 진행되는 '팀전' 방식의 대회로, 경기를 통해 획득한 '그랑프리 점수'를 기준으로 매주 유저 랭킹이 정해진다. '주간 그랑프리'에 참가한 유저에게는 '기본점수(1500점)'가 지급되고, 연승(連勝)시 가산점이 더해져 높은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매 시즌 종료 시 '그랑프리 점수'별로, 유저 등급을 총 다섯 단계(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프로, 연습생)로 나눠, 등급에 따라 '실버 상자', '블루 플랜트 상자'. '코인' 등 다양한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등급은 새로운 시즌이 시작될 때마다 초기화된다. 한편, 넥슨은 21일과 22일 주말 양일간 '카트라이더'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21일 멀티 플레이를 특정횟수 이상 완료한 전원에게 '넥슨 캐시'와 '정형돈 캐릭터'를 선물하고, 21일부터 22일까지 접속자 전원에게 '코인'을 지급한다. 또, 21일 18시~22시, 22일 17시~22시에 게임을 즐기면 '루찌', 'RP'를 3배 추가 제공하는 '핫(Hot) 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윤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