놋이와 협업 방짜 열단조 수작업 제작 ‘유기 명작(名作)’ 출시

전통자기의 생활화를 내건 광주요(대표 조태권)가 이번엔 유기(鍮器) 제품을 내놓고 저변 확대에 나섰다.

19일 이 회사에 따르면, 장인의 고집과 정성으로 완성한 고급 ‘유기 명작(名作)’을 최근 출시했다.

유기 명작은 한국의 전통적인 놋그릇 제작방식을 그대로 계승해 만들어진 게 특징.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14호 징장 이용구 장인과 대를 이은 이경동 전수자가 방짜유기를 만드는 전통 놋그릇 명가 놋이와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전통자기의 생활화를 내건 광주요(대표 조태권)가 이번엔 유기(鍮器) 제품을 내놓고 저변 확대에 나섰다.
19일 이 회사에 따르면, 장인의 고집과 정성으로 완성한 고급 ‘유기 명작(名作)’을 최근 출시했다.
유기 명작은 한국의 전통적인 놋그릇 제작방식을 그대로 계승해 만들어진 게 특징.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14호 징장 이용구 장인과 대를 이은 이경동 전수자가 방짜유기를 만드는 전통 놋그릇 명가 놋이와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전통자기의 생활화를 내건 광주요(대표 조태권)가 이번엔 유기(鍮器) 제품을 내놓고 저변 확대에 나섰다. 19일 이 회사에 따르면, 장인의 고집과 정성으로 완성한 고급 ‘유기 명작(名作)’을 최근 출시했다. 유기 명작은 한국의 전통적인 놋그릇 제작방식을 그대로 계승해 만들어진 게 특징.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14호 징장 이용구 장인과 대를 이은 이경동 전수자가 방짜유기를 만드는 전통 놋그릇 명가 놋이와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단단하고 빛깔 좋은 놋그릇 탄생에 가장 좋은 조건인 구리와 주석의 합금비율 78대 22로 만들어졌다. 이를 1200도가 넘는 불에서 달궈 손으로 두들기고 때리는 전통 방짜방식에 열단조 기법으로 제작됐다고 광주요 측은 설명했다.

광주요 도자영업 총괄 전수진 부장은 “전통 도자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의 맥을 잇기 위해 유기를 출시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기는 한국만의 전통적인 식기문화로, 옛 조상의 지혜와 멋, 생활의 품격을 담은 놋그릇이다. 사용할수록 고유의 은은한 색상과 광택이 돋보이며, 사람의 몸에 좋은 것을 가려주고 음식이 가진 온기와 냉기를 지켜줘 건강한 식기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요 뉴 클래식 라인 유기 명작은 전국 백화점(신세계, 현대) 광주요매장과 직영점(경기 이천점, 서울 가회점, 서울 한남점, 부산점) 및 온라인몰(http://ekwangjuyo.com)에서 판매된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