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욘사마’ 배용준(41)이 14살 연하 일반인 여성과 열애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배용준의 전 여자친구였던 이사강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사강은 뮤직비디오 및 CF 감독으로 지난 2009년 그룹 2AM의 노래 ‘친구의 고백’ 연출을 맡은 바 있으며 영화 ‘덫’에서는 영화감독으로 도전하기도 했었다.
또한 최근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정유미와 정준영 커플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아 ‘배우보다 예쁜 감독’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사강과 배용준과는 지난 2004년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본 닛칸 스포츠는 배용준이 14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키이스트도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배용준 전 연인 이사강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사강, 감독이야? 배우야? 미모가 대단하네” “이사강, 배용준과 열애 때도 엄친딸로 유명했지” “이사강, 배용준 열애설에 또 언급되다니…불편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