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신개념 주식 어플리케이션 ‘DOMA’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2013 스마트앱 어워드’ 금융연계서비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DOMA’는 증권 업계 최초로 시도한 소셜 주식 서비스로, 디자인과 편의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회원가입이나, 공인인증서 등의 복잡한 절차 없이 간편한 소셜 로그인 만으로도 매매연습이 가능하도록 해 사용자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였다.
동부증권은 “올해 2월 론칭 이후 지금까지 약 5만건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초보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고 설명했다.
스마트앱어워드는 2000명의 인터넷 전문가들과 일반인 3만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올 한 해 새롭게 개발됐거나 업데이트된 모바일 앱을 대상으로 디자인, 사용자환경(UI), 사용자경험(UX), 기술, 콘텐츠, 서비스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이룬 애플리케이션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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