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조성하 딸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월 1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조성하가 화가 이진휴와 함께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자선행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조성하 미모의 첫째딸 조수현 양은 평소와 다르게 웨이브 머리를 하고 원피스를 입은채 아버지가 주최하는 자선행사 무대에 올랐다.
조성하 딸 조수현 양은 마이클잭슨(Michael Jackson) 노래 아윌비데어(I‘ll be there)를 선곡해 열창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성하 첫째딸 조수현 양은 “처음에는 배우의 꿈을 꾸지 않았다. 연극을 보면서 점점 배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조성하 딸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성하 딸, 너무 귀엽다" "조성하 딸, 곧 데뷔하겠네" "조성하 딸, 광고에 나오던 그 깜찍한 소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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