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현대자동차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제3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에 대한 참가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3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현대차가 안전행정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학부모, 선생님을 대상으로 오는 2014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2ㆍ3홀에서 2회(1부 오전 10시~오후 1시, 2부 오후 2시 30분~5시 30분)로 나뉘어 개최된다.

참가 희망자는 19일부터 현대자동차 대표 어린이 사이트 키즈현대 홈페이지(http://kids.hyundai.com)에서 예약접수를 하면 된다. 가족 단위 참가자는 1장당 4명까지 입장이 가능한 개인티켓을 선택하면 되고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에서는 1장당 30명까지 입장이 가능한 단체티켓을 선택하면 된다.(총 1만5000명 선착순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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