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옥타곤걸 출신 방송인 이수정의 오피스룩 초미니 원피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페북여신’ 몸짱 스타 채보미도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이수정은 섹시함 넘치는 광고 B컷을 공개해 종일 누리꾼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채보미는 예전에 본인의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Bomi0313)을 통해 올린 현실감 제로 비키니 사진이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채보미는 가슴이 그대로 드러난 비키니 상의와 짧은 핫 팬츠를 코디했다. 터질듯한 비키니와 잘록한 허리라인, 매끄러운 허벅지는 남성들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채보미의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 하나는 이수정 보다 낫네 ”, “와~~신이 내린 바디다”, “남자들 오늘 여럿 죽을듯~~ ”,“ 저게 사람 몸이냐? 시선은 한곳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보미는 현재 로드 FC걸스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광고 및 모델 활동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페북여신’이라는 수식어에 알맞게 팔로워만 7만 여명으로 높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