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건강 지키는 패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건강 지키는 패션’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여성이 방독면을 쓴 채 의자에 앉아있다.
주위 상황으로 보아 특별히 생명에 위협을 느낄만한 가스나 유해물질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최근 심해진 황사 혹은 미세먼지에 때문에 방독면을 쓴 것으로 추측된다.
방독면을 쓴 여성 옆에는 한 남성이 ‘신기하다’는듯 여성을 뚫어지게 쳐다봐 웃음을 자아낸다.
건강 지키는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건강 지키는 패션, 얼마나 미세먼지가 걱정됐으면…” “건강 지키는 패션, 얼굴이 안보이니까 저럴수 있겠지” “건강 지키는 패션, 나도 쓰고 싶은 심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