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벨트 패션으로 화제다.
빅토리아는 지난 5일 청담동 트와이스 라운지에서 열린 쇼파드 ‘해피 스포츠 컬렉션’ 런칭 2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개성있는 의상을 선보였다.
이날 그녀는 은근한 섹시미를 자아내는 세련된 블랙 톱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파티에는 빅토리아를 비롯해 배우 차예련,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 등 다수의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에프엑스 빅토리아 벨트 패션에 누리꾼들은 “에프엑스 빅토리아 벨트 패션 멋지네", ”에프엑스 빅토리아 벨트 패션 따라하고 싶다", “에프엑스 빅토리아 벨트 패션, 벨트가 얼굴만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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