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살인미소 원숭이가 화제다.

지난 14일 (현지 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특별한 소식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살인미소 원숭이’ 소식을 전하며 관심을 끈 것.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만 서식하는 이 ‘살인미소 원숭이’는 검정짧은꼬리원숭이로 알려졌다.

경계심이 강해 친해지기 어렵지만 친해진 후에는 다양한 표정과 살가운 얼굴로 사람들을 맞았다는 후문이다.

사진 속 ‘살인미소 원숭이’는 손에 먹을 것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살인미소 원숭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살인미소 원숭이, 볼수록 매력있네” “살인미소 원숭이, 귀엽다” “살인미소 원숭이, 방긋웃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지난 14일 (현지 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특별한 소식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살인미소 원숭이’ 소식을 전하며 관심을 끈 것.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만 서식하는 이 ‘살인미소 원숭이’는 검정짧은꼬리원숭이로 알려졌다.
경계심이 강해 친해지기 어렵지만 친해진 후에는 다양한 표정과 살가운 얼굴로 사람들을 맞았다는 후문이다.
지난 14일 (현지 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특별한 소식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살인미소 원숭이’ 소식을 전하며 관심을 끈 것.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만 서식하는 이 ‘살인미소 원숭이’는 검정짧은꼬리원숭이로 알려졌다. 경계심이 강해 친해지기 어렵지만 친해진 후에는 다양한 표정과 살가운 얼굴로 사람들을 맞았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