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장윤정(33)이 내년 6월 엄마가 된다.
장윤정은 지난 7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진-장윤정 콘서트’에서 이 사실을 깜짝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임신 사실을 말한 건 남진이었다. 그는 콘서트 도중 “장윤정이 곧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 현재 임신 3개월이다”라며 장윤정에게 축하인사를 건네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 측은 “장윤정이 임신 13주차에 들어갔다고 확인했다. 내년 6월 출산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임신 초기 안정기가 필요해 특별히 주의하고 있다“며 그가 임신소식에 행복해하며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6월, 2살 연하의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