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 여류화가가 있다. 회화(繪畵)를 하기 위해 조소(彫塑)를 전공한, 지름길 보다는 에둘러가는 길을 택한 어찌보면 미련해 보이기까지한 화가 강필림이다.

그녀는 2012년 SIAF 올해의 최우수 작가상과 대한민국 전통미술대전 우수상을 수상한 회화와 조소를 넘나들며 폭 넓은 작품을 만들고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린 그녀의 개인전 ‘자작나무에 마음을 두고’가 성황리에 끝났다.

그녀의 이름이 ‘필림(必林)’이라는 것이 그녀로 하여금 자작나무 연작에 깊이 천착하게 만든 것인지 알 수 없으나 이번 전시회는 자작나무를 여한없이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자연, 산, 만추, 가을 달밤, 겨울밤 등 자작나무 순백의 아름다움에서 그리움과 황홀함 찾을 수 있는 작품 25점이 전시됐다.

한 여류화가가 있다. 회화(繪畵)를 하기 위해 조소(彫塑)를 전공한, 지름길 보다는 에둘러가는 길을 택한 어찌보면 미련해 보이기까지한 화가 강필림이다.
그녀는 2012년 SIAF 올해의 최우수 작가상과 대한민국 전통미술대전 우수상을 수상한 회화와 조소를 넘나들며 폭 넓은 작품을 만들고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린 그녀의 개인전 ‘자작나무에 마음을 두고’가 성황리에 끝났다.
한 여류화가가 있다. 회화(繪畵)를 하기 위해 조소(彫塑)를 전공한, 지름길 보다는 에둘러가는 길을 택한 어찌보면 미련해 보이기까지한 화가 강필림이다. 그녀는 2012년 SIAF 올해의 최우수 작가상과 대한민국 전통미술대전 우수상을 수상한 회화와 조소를 넘나들며 폭 넓은 작품을 만들고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린 그녀의 개인전 ‘자작나무에 마음을 두고’가 성황리에 끝났다.

강필림 화가는 “그림은 좋으나 돈이 없는 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했다. 한국 어느 가정에서나 가벼운 마음으로 구입해 집 한켠을 장식할 수 있는 그런 그림을….

그녀는 “자작나무에 매료돼 오랜 방황끝에 뒤늦게 그림을 그리게 됐다”며 “이제 첫 개인전을 연 것인 만큼 소소한 것에 연연치 않고 좋은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 여류화가가 있다. 회화(繪畵)를 하기 위해 조소(彫塑)를 전공한, 지름길 보다는 에둘러가는 길을 택한 어찌보면 미련해 보이기까지한 화가 강필림이다.
그녀는 2012년 SIAF 올해의 최우수 작가상과 대한민국 전통미술대전 우수상을 수상한 회화와 조소를 넘나들며 폭 넓은 작품을 만들고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린 그녀의 개인전 ‘자작나무에 마음을 두고’가 성황리에 끝났다.
한 여류화가가 있다. 회화(繪畵)를 하기 위해 조소(彫塑)를 전공한, 지름길 보다는 에둘러가는 길을 택한 어찌보면 미련해 보이기까지한 화가 강필림이다. 그녀는 2012년 SIAF 올해의 최우수 작가상과 대한민국 전통미술대전 우수상을 수상한 회화와 조소를 넘나들며 폭 넓은 작품을 만들고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린 그녀의 개인전 ‘자작나무에 마음을 두고’가 성황리에 끝났다.

jycafe@heraldcorp.com ▶강필림 화가 프로필

서울시립대학교 조소과 졸

개인전

2013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 서울

부스개인전

2012 한국 드로잉 50년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 서울)

2012 SIAF 인사오픈 아트페어 (조형미술관 / 서울)

단체전

2012 아트 뉴욕코리아 아트페스티벌 (Hutchinson Gallery / 뉴욕)

2012 한중수교 20주년 기념전 (갤러리 스카이연 / 서울)

2012 인사 Spring 아트페어 (조형미술관 / 서울)

2013 한국현대미술 북경아트페스티벌 (Zhigao Art Gallery / Beijing)

2013 Art Italy-Korea Art Festival (Nan arte Contemporanea /Italy)

2013 한민족 국제미술교류전 (아래아 갤러리 / 서울)

수상

2012 행주미술대전 서양화부문 우수상 수상

2012 SIAF 올해의 최우수작가상 수상

2012 대한민국 전통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2013 북경 아트페스티벌 우수작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