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노홍철이 임윤선 변호사와 가끔 같이 밥 먹으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노홍철은 서울 상암동 CGV에서 열린 tvN 반전 리얼리티 쇼 ‘더 지니어스 시즌2 : 롤브레이커’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앞서 방송에서 맞선 상대로 만난 적 있는 출연자 임윤선 변호사에 대해 한 마디했다.
노홍철은 “성격상 관계를 맺게 되면 오래 연락하는 편“이라며 ”자주는 아니지만 연락하고 같이 밥도 먹으면서 인연을 이어오고 있어 임윤선의 성향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4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맞선을 본 적이 있다.
임윤선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제47회 사법시험 합격해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