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스마트폰 게임을 실사판으로 구현한 게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마이턴’이 시청자들에게 쿠폰을 발행해 화제다.

2일 방송된 tvN 백만장자 게임 ‘마이턴’에는 전현무 팀(전현무, 김보성, 홍석천)과 남희석 팀(남희석, 남창희, 조세호)이 주자로 나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팽팽한 승부를 펼치던 두 팀은, 전현무 팀이 나라 체인지로 1위를 탈환하며 승리를 거뒀다.

‘마이턴’은 보드판인 월드맵을 초대형 규모로 재현, 기상천외한 벌칙 속에 게임을 진행하는 프로그램. 특히 본방송을 시청하는 이들에게 에브리데이 쿠폰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방송에 등장하는 ‘마이턴’ 쿠폰 코드를 ‘모두의 마블’ 앱에 입력할 경우 다이아 30개, 친구추천 코드를 입력하면 최대 50개의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이 제공된다. 단 기회는 한 번 뿐이다.

‘마이턴 쿠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턴 쿠폰, 모두의 마블 홍보도 되고 좋네”, “마이턴 쿠폰, 안그래도 다이아 필요했는데 앞으로 본방 사수해야지”, “마이턴 쿠폰, 마이턴 본방 봤는데 긴장감 넘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