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월드컵 시즌을 앞두고 넥슨이 자사가 서비스하는 '피파온라인3'의 상승세를 타기 위한 총공에 나설 전망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피파온라인3' 모바일게임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해당 모바일게임은 피파 시리즈의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사같은 생생한 그래픽과 향상된 전략플레이를 지원하며, 전세게 40개 국가 대표팀과 33개 리그에 소속된 1만6천여명에 달하는 실제 선수들의 모습와 라인업 정보가 그대로 반영된 정통 축구게임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 '피파온라인3'의 주요기능을 연동시켜 플레이가 가능하도록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모바일 플랫폼의 장점으로 재미를 강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피파온라인3 M'은 오는 상반기 서비스될 예정이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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