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송일국이 설거지하던 아내 정승연 판사에 다가가 기습뽀뽀를 한 장면이 화제가 됐다.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과거의 애정표현하는 장면이 가세해 누리꾼들의 큰 관심사가 된 것.
지난해 9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정승연 부부의 로맨틱한 일상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이른 아침부터 세 쌍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온 송일국은 아침식사를 준비 중인 아내에게 산책 중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며 오붓하게 보냈다.
온가족이 아침식사를 마친 후, 정승연 판사는 싱크대 앞에서 설거지를 했고 이때 송일국은 아내를 뒤에서 감싸며 양 볼에 ‘기습뽀뽀’를 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