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KBS 2TV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우먼 허미영(34)이 2월 8일 서울 강남구 프리마호텔에서 국회의원 보좌관인 1살 연상의 예비신랑 박모(35)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허미영과 박씨는 지난해 6월 처음 만난 후 8개월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허미영 예비 부부는 결혼식 후 여의도 부근에 신혼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공개된 허미영 웨딩화보에는 KBS 22기 동료 개그맨들이 총출동한 모습이 담겨있다.
허미영 결혼식 사회는 양상국, 축가는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와 이상민이 맡을 예정이다. 유명 비보이 공연도 특별이벤트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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