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여군특집2' 강예원이 억울함을 호소했다.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여군특집2'에서 강예원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눈물을 흘렸다.이날 방송에서 소대장은 강예원의 관물대에서 과자를 발견했고 강예원은 "이 과자를 가져온 적이 없다"며 해명했다.이에 화가 난 소대장은 "눈이 안 보인다는 핑계 대는 것 아니냐?"고 추궁했다. 강예원은 억울함에 눈물을 흘렸고 소대장은 "울면 다 해결되냐"고 다그쳤다. 강예원은 "그게 왜 거기 있는지 모르겠다. 집에서도 안 먹는다. 초코파이 먹는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한편, 지난 1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시청률 17.0%를 기록했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