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자이언티와 크러쉬의 프로젝트 앨범 ‘영(Young)’이 2일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이별과 사랑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심경을 ‘그냥’이라는 단어로 표현한 타이틀곡 ‘그냥(Just)’ 등의 곡이 수록돼 있다.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앨범 타이틀 ‘영’은 자이언티와 크러쉬가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며 “이번 앨범은 ‘젊음’을 주제로 지금 있는 그대로의 자신들의 모습과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자이언티와 크러쉬는 오는 3월 6~8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합동 콘서트를 벌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