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제시가 양동근과 찍은 사진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제시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th YDG 선배님”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제시는 양동근과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맑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표정에서 두 사람의 친분을 확인할 수 있다 .

제시는 지난 2005년 업타운의 객원 여성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제시카 H.O.라는 이름으로 솔로 데뷔했고 현재 그룹 럭키제이로 활동 중이다.

데뷔 초부터 남다른 플로우를 과시하며 화제를 모은 제시는 지난해 7월 제이켠, 제이요와 함께 럭키제이로 ‘들리니’를 발표했으며, 29일 방영된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