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캐나다의 감독 겸 배우 니나 도브레브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선정됐다.
미국 연예매체 레이브빈은 지난 28일(현지시각)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인을 발표, 니나 도브레브가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엠마누엘 크뤼케, 3위는 제시카 알바, 4위는 다이아나 애그론, 5위로는 모니카 벨루치가 선정됐다.
불가리아 태생의 캐나다 국적자 니나 도브레브는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영화 ‘클로이’, ‘네버 크라이 웨어울프’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09년 이안 소머헐더와 열애로 화제를 모았으며 두 사람은 2013년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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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레이브빈이 발표한 미녀 순위 1~10위이다.
1위 니나 도브레브 2위 엠마누엘 크뤼케 3위 제시카 알바 4위 다이아나 애그론 5위 모니카 벨루치 6위 올리비아 와일드 7위 스칼렛 요한슨 8위 페넬로페 크루즈 9위 헤이든 파네티어 10위 안젤리나 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