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를 넘어 바리스타로 변신한 오승은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JTBC ‘에브리바디’에는 써니, 신봉선, 오승은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부위별 부기 빼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승은은 “최근 고향인 경산에 아기자기한 커피숍을 차렸다”며 “커피 만드는 걸 따로 배워서 바리스타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오승은은 지난 2008년 9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현재 슬하에 7세와 5세인 두 딸을 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오승은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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