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은평구는 오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3개월간 은평구립도서관 환경개선공사에 나서 임시휴관한다고 19일 밝혔다.
은평구립도서관은 2001년 개관해 시설이 노후화 해 냉ㆍ난방 시설, 조명, 열람실 등에 대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은평구립도서관은 공사기간 동안 안전 및 소음 등으로 도서관 이용이 불가함에 따라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책단비 서비스와 불광역, 연신내역에 설치된 외부 반납함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휴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eplib. or.kr)에서 확인가능하다.
문의는 은평구청 교육복지과 (02-351-7262)나 은평구립도서관 총무과 (02-385-1671~4, 내선 224)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