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시아는 30일 현 대표이사의 배임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현 대표이사는 배임혐의로 해당기관으로부터 통보받은 사실이나 확인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사실관계를 파악 중에 있으며 향후 구체적인 내용 등이 확인되는 경우 또는 3개월 이내에 공시할 예정”이라며 “배임혐의 고소가 무혐의로 확인됐을 경우 고소인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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