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당국의 관리 종목 지정 가능성이 제기된 세하가 급락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38분 현재 세하는 전일대비 6.90%(140원) 하락한 1895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한국거래소는 세하가 자본잠식률이 64.2%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