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포천군이 '백운계곡 동장군축제'와 '산정호수 썰매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백운계곡 동장군축제'는 눈과 얼음을 이용한 겨울놀이체험, 만들기 놀이 체험, 모닥불피우기 체험으로 이뤄져있다. 눈과 얼음을 이용한 다양한 겨울 놀이와,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만들기 프로그램인 ▲연만들기 ▲나무오카리나만들기 ▲창작거울만들기 ▲석채화그리기 ▲대나무활만들기 ▲대나무석궁만들기 ▲나만의캐리커처만들기 ▲나만의향초만들기, 모닥불을 피워 고구마와 군밤을 구워먹을 수 있는 체험 등이 준비돼 있다또한 산정호수에서 개최되는 '산정호수 썰매축제'장에서는 호수기차, 얼음썰매, 빙상자전거, 스케이트, 얼음바이크, 얼음낚시등 다양한 체험장으로 이뤄져 있다. 두 축제 모두 겨울의 전통놀이를 복원하고 여기에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주민들이 준비한 추억의 먹거리도 더해진다.동장군축제는 오는 25일, 썰매축제는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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