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교실 등 24개 프로그램 운영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은 지난 16일 복지관 강당에서 진안군수, 도의원, 군의원, 어르신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개강식을 가졌다.개강식에 앞서 열린 식전행사로 겨울철 휴강기간 동안 배운‘난타’공연을 대중가요에 맞춰 20여명의 어르신들이 하나된 동작으로 난타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축사에서 이항로 진안군수는 “복지관 프로그램에 어르신들이 많이 참석해 복지관에서 즐겁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군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연에 나선 진안군노인회장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까’라는 주제로 소통과 공생으로 긍정적 마인드로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해 공감을 얻었다.진안군 관계자는 “2015년도에 진안노인복지관에서는 교양, 건강강좌, 정보화, 취미교실 등 24개 프로그램과 신규 프로그램인 ‘국선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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