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코스닥 상장사 레드로버는 올해 개봉예정인 애니메이션 스파크(SPARK)의 보이스 캐스팅에 할리우드 톱 배우인 힐러리 스웽크, 수잔 서랜든, 제시카 비엘 등이 참여해 녹음작업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힐러리 스웽크는 ‘소년은 울지 않는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두번 수상했고, 수잔 서랜든은 ‘델마와 루이스’, ‘데드맨 워킹’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바 있다. 제시카 비엘은 ‘일루셔니스트’, ‘토탈리콜’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레드로버 관계자는 “영화관련 전 세계 흥행수익 1억400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는 ‘넛잡’ 성공의 바탕에는 인지도와 연기력을 겸비한 할리우드 톱 배우의 보이스 캐스팅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