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행복한 금융을 위해 (서울=연합뉴스) 지난 17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하나은행, 외환은행, 하나대투증권, 하나카드 등 그룹 임직원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위대한 상상(上上), 출발! 2015」행사에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앞줄 가운데)이 임원들과 함께 비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5.1.18 << 하나금융 제공 >> photo@yna.co.kr/2015-01-18 11:16:2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하나금융, 행복한 금융을 위해 (서울=연합뉴스) 지난 17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하나은행, 외환은행, 하나대투증권, 하나카드 등 그룹 임직원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위대한 상상(上上), 출발! 2015」행사에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앞줄 가운데)이 임원들과 함께 비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5.1.18 << 하나금융 제공 >> photo@yna.co.kr/2015-01-18 11:16:2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지난 1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하나은행, 외환은행, 하나대투증권, 하나카드 등 관계사와 해외현지법인 직원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대한 상상(上上), 출발! 2015’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하나금융은 ‘행복한 금융’을 새로운 경영 슬로건으로 채택했다. 김정태 회장은 “2014년이 소통과 협업의 해였다면 2015년은 혁신의 해”라며 “통합도 우리가 만들고 있는 혁신 중의 하나인 만큼 2015년에는 통합을 넘어 변화와 혁신을 통해 더 큰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