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9’가 2015년 4월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는 미국의 유명 블로거의 글을 인용, 이같이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전문 미국 유명 블로거인 폴 서로트는 지난 11일(미국시각)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9가 오는 2015년 4월 출시된다”며 “오는 4월 열릴 예정인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윈도9의 개발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다.
폴 서로트의 블로그 글을 11일 기사에서 인용보도한 ‘더 버지’는 “윈도9는 이전 버전에 비해서 어떻게 변화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며 “회사 내에서는 윈도9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