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은 한국인들에게 가장 골치 아픈 암이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이면서 폐암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봐도 발생률이 1위다.

더구나 위암의 의료비는 한국인의 주요 6대 암(위암·폐암·간암·대장암·유방암·자궁경부암) 중 가장 높다. 경제적인 고충까지 다른 암보다 심하다는 이야기다.

학계에서도 한국인과 위암의 관계가 특수하다며 연구를 계속하고 있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 조차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위암은 젊은 층에서 더 문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위암은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것으로 인식돼 왔다. 하지만 진행성 위암 중 '미만성 위암'으로 불리는 암은 상대적으로 젊은 환자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미만형 위암은 빨리 번지고 널리 퍼져있는 특성 때문에 조기 발견이 힘들다. 이런 이유로 미만형 위암은 상당히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기 때문에 예후가 나쁜 경우가 많다.

가수 겸 방송인 고(故) 유채영 씨, 아이돌 그룹 울랄라 세션의 고(故) 임윤택 씨, 영화배우 고(故) 장진영 씨 등이 젊은 나이임에도 위암으로부터 목숨을 잃은 것도 이 같은 이유가 크다.

이같이 급속도로 퍼져 생명을 위협하는 위암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생명나눔치료법이다. 생명나눔치료법은 생명나눔한의원에서 오랜 시간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개발에 성공한 산삼생명단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치료법으로 항암효과가 뛰어난 산삼을 베이스로 법제되어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고 암의 전이 및 재발을 방지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암 세포에만 특이적으로 반응하도록 개발되었기 때문에 정상세포와 면역세포의 희생이 따르지 않아 부작용과 후유증으로부터 자유로운 암 치료가 가능하다.

생명나눔한의원 안소미 대표원장은 “생명나눔치료법은 수술, 방사선, 항암제 치료의 단점을 극복하는 방법이다. 우리 몸 환경을 암세포가 자리 잡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표적인 생명나눔치료법은 산삼생명단의 복용이다. 백혈구와 단핵구가 암세포를 공격하고 고름화해 몸 밖으로 배출시키도록 도우며 정상세포와는 반응하지 않고 암세포와만 반응해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의 후유증과 부작용을 최소화 한다”고 강조했다.

이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