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 일룸이 슬로우베드 브랜드로 ‘누크 매트리스’와 ‘아티초크 프레임 무헤드형’(사진)을 출시했다.
누크 매트리스는 두께 17cm로 좁은 방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그러면서도 탄탄한 착와감과 튼튼한 내구성도 갖춰 편안한 잠자리를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기존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해 사용할 수 있으며 저상형으로 어린이나 반려동물과도 함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도 했다.
상단에 캐시미론패딩과 이중 에센셜폼의 퀼팅커버를 적용해 두툼해져 처음 닿는 순간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고. 상하단 이중 파이핑마감 처리와 견고한 보더와이어로 내구성을 강화해 신체 전체를 탄탄하게 지지해준다고 덧붙였다.
또 아티초크 프레임의 무헤드형도 새로 내놓았다. 아티초크 프레임의 원목무늬는 간소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형성해 어느 공간에서도 조화롭게 어우러진다고. 누크 매트리스와 함께 사용하면 공간활용도가 높아짐은 물론 아늑한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슬로우베드 측은 밝혔다.
특히 아티초크 프레임 무헤드형은 최고(E0) 등급의 친환경 목재로 제작됐다. 42가지 까다로운 품질·내구성 기준을 통과해 안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