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생활 체육으로서 양궁의 사회적 저변 확대를 위해 7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학교 스포츠클럽 양궁대회를 개최했다.
현대모비스는 대한 양궁협회와 함께 충남 천안 남서울대에서 ‘2023년 하반기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사진)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양궁 스포츠클럽을 운영하는 10개 중학교에서 20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올해 첫 대회 140여명보다 참가 인원이 크게 늘었다.
이날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고,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활세트등의 부상이 수여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여자 양궁 국가대표 선수와 학생들 간 양궁 대결 이벤트도 펼쳐져 대회의 흥미를 더했다. 서재근 기자
likehyo8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