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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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의 한 병원에서 70대 입원환자가 추락해 대형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15일 광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5분께 광주 동구 용산동 한 병원에서 A(74)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다리 등을 크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