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스타들의 유전자는 다른 것일까, 균형 잡힌 매끄러운 몸매를 위한 비결은 무엇일까. 최근 매체를 통해 이슈가 되고 있는 여성스타들이 많다. 언뜻 보기에도 탄력 있는 몸매와 보기 좋게 자리 잡힌 잔근육들이 최근 연예인몸매의 트렌드를 말해준다. 몇 년 전 걸그룹과 여배우들의 몸매관리의 키워드가 ‘요가’와 ‘헬스트레이닝’이었다면, 이제는 필라테스 운동법인 ‘필라PT’다.연예인들 사이에서 필라피티가 유행하는 이유는필라테스 운동법 필라PT가 연예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많은 연예인들이 허리와 척추 등 신체의 불균형으로 인한 갖가지 통증을 호소하고 있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무리한 운동을 지속하는 것이 현실이다.밤낮없이, 국내외 활동을 이어간 한류스타 A양도 만성허리통증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바쁜 스케줄에도 주4회 이상 무리한 운동을 병행할 수밖에 없었다. 몸의 균형이 흐트러지고 무리한 운동을 하다 보니 불필요한 근육의 볼륨이 증가하여 몸매의 선을 망치고, 원치 않은 부위의 체지방 볼륨이 줄어들어 볼륨감을 해치게 되었다. A양은 최근 이러한 이유로 다이어트를 위해 체형교정과 탄력 있는 몸매관리가 가능한 필라테스로 운동법을 바꿨다.A양에게 필라테스 트레이닝 필라PT를 조언한 스타이미지컨설턴트 한규리원장은 “걸그룹이나 여배우와 같은 경우 날씬한 몸매를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무작정 격동적인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면서 “아름다운 쉐입의 몸을 만들기 위해 몸의 균형을 맞추는 체형교정과 유연성 등이 병행돼야 한다. A양의 경우 필라테스를 접목한 필라PT가 적합한 운동이라 할 수 있다”고 말한다.필라테스(Pilates)는 목, 어깨, 척추, 골반 등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세세한 잔 근육들을 강화시켜주는 운동법으로, 어렸을 때 몸이 허약했던 독일의 스포츠연구가인 요제프필라테스에 의해 창시돼 미국 등지에서 널리 보급된 운동법이다. 필라테스는 전신운동은 물론 몸의 균형과 힘, 유연성 등을 증가시키고 예쁜 선의 몸으로 몸매관리가 가능해 일반인들뿐만 아니라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스타들은 프라이빗한 개인의 공간에서 마치 정신수양을 하듯 필라테스를 즐기는데 대표적으로 기구를 이용한 방법 등 500여 가지가 넘는 동작들로 구성된 필라테스 프로그램인‘필라PT’를 꼽을 수 있다.‘필라PT’는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전문필라테스 강사와 1:1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필라테스퍼스널트레이닝이다. ‘필라PT’는 현재 많은 스타들의 프라이빗 트레이닝 센터로 유명한 청담동 소재의 ‘비포앤애프터프라이빗 짐’에서 그 프로그램을 확인 할 수 있다.‘필라PT’는 무엇보다 척추건강과 유연성이 강화되고 탄력 있는 선의 몸매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인 운동법이므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그 이용자들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비포앤애프터 프라이빗 짐 : 문의전화 02-6213-1009)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