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한국석유는 친환경 생산 설비(케미칼)에 7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2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친환경사업 확대 및 수입용제 국산화를 통한 국내외 용제 수요 대응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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